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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동양서 단행본
서명 / 저자 : 미쳐야 미친다 : 조선 지식인의 내면 읽기 / 정민 지음.
개인저자 : 정민
발행사항 : 서울 : 푸른역사, 2004, [2013.54쇄 ]
형태사항 : 333 p. : 사진 ; 23 cm. + 추천도서.
일반사항 : 2014년도 오산대 교직원 추천도서
ISBN : 8987787842
청구기호 : 911.05 정38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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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부가정보

한 시대를 열광케 한 지적, 예술적 성취 속에는 열정과 광기가 숨어 있다.
불광불급( 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박지원, 박제가, 정약용, 허균, 이덕무 등 18세기 조선의 지식인.
이들은 당대의 마이너였으나 그들만이 가질 수 있었던 열정과
광기로 말미암아 일가(一家)를 이룰 수 있었다.

당대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이러한 '마니아적 성향'은
시대적 추세였다.

이덕무는 책에 미쳤으며, 바다 생물에 미친 정약전은
『현산어보』를 남겼다.

자신들이 세운 뜻을 위해, 송곳으로 귀를 찌른 이도
있었으며 심지어 굶어죽은 천재도 있었다.

이렇듯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했던, 미치지 않고선
이룰 수 없었던 그들의 열정적 생애는 오늘날에도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준다.
또한 1부 벽(癖)에 들린 사람들외에 2부 맛난 만남,
3부 일상 속의 깨달음에서는 인간냄새 물씬 풍기는
그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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